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계어촌대회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계어촌대회 열린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계어촌대회 열린다 2023.09.18 해양수산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세계어촌대회 열린다 - 9. 19.(화)~9. 21.(목) 3일간 부산항 국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종덕)은 9월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세계어촌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어촌대회는 전 세계 어촌이 마주한 위기를 공동으로 극복하고 새로운 비전과 지속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린다. 대회에는 17개국 장·차관급 대표단과 52개 국내외 기관이 참여한다. 개막행사의 기조강연에서는 수산분야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아이슬란드 오션클러스터(Ocean Cluster)’의 창설자인 토르 시그퍼슨(Thor Sigfusson) 대표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 마뉴엘 바란지(Manuel Barange) 어업양식국장이 각각 ‘100% Fish – Growing the blue economy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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