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테마기행] 오지 말레이 반도 - 남달라서 더 좋아, 나콘시탐마랏


[세계테마기행] 오지 말레이 반도 - 남달라서 더 좋아, 나콘시탐마랏

[세계테마기행] 오지 말레이 반도 - 남달라서 더 좋아, 나콘시탐마랏 태국 남부 최고의 청정지역인 나콘시탐마랏으로 떠나 보자. 세계테마기행 보면서 쓰는 주간 일기. 나콘시탐마랏은 말레이 반도 동해안에 위치한 태국 남부의 주로 아름다운 해변과 풍부한 초목이 많아 예로부터 농업이 발달했다. 반램마을은 파란 바다 진흙으로 유명하다. 보통 바다 진흙은 바닷물 위에 올라와 있지만 이곳의 바다 진흙은 바닷속에 있다. 미네랄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서 피부에 더욱 좋다고 한다. 이 마을에는 진흙밥이라는 특이한(?) 밥이 있다. 진짜 진흙으로 만든 건 아니고 오징어 먹물로 만든 밥이다. 진흙밥은 그냥 별칭이다. 시촌 마을에 가면 닭 동상을 많이 볼 수 있다. 이곳에는 체디 아이 카이 사원이 있다. 닭 동상이 많아서 치킨 사원이라 부르기도 한다. 사원에는 아이처럼 생긴 동상이 있는데 아이 카이라는 아들 신 동상이라고 한다. 사람들은 보통 아이 카이가 좋아하는 것들을 바친다. 이 사원에 닭 동상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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