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화) 손그림


5.4 (화) 손그림

양산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비 오는 날은 괜히 센치해지는거 있죠. 바쁘게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목욕을 못가 가렵다는 나보다 덩치나 무게가 더 나가는 ㅎㅎ 우리 집 막뚱이 샤워시키며 때도 좀 밀고, 계란찜 후다닥해서 저녁 한 끼 해결하고 나니 멍하니 창밖 빗소리를 들으며 멍하니 앉아 있네요..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했는데... 그냥 빗소리가 좋았는데... 지금은 비와 그녀가 연결이 되어버려.. 옆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멍하니 밖을 보고 있으니 우리 집 막뚱이 슬그머니 카드 한 장 내밀고 가네요.. 솜씨가 있어서 인지 친구들이 그려달랬다며 "잘 그렸지" 합니다..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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