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이 아닌 행위하는 삶


노동이 아닌 행위하는 삶

20세기 최고의 철학자인 한나 아렌트... 그녀는 인간의 활동을 세 가지로 분류했다. 노동, 작업, 행위 노동은 인간의 생존과 욕망 충족을 위한 육체의 동작이자 삶의 근본 조건 작업은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여 일의 재미와 명예를 바라며 수행하는 제작 활동 행위는 개인의 욕망과 필요를 넘어 공동체 속에서 어떤 대의를 위해 하는 행동 20년전 내가 처음 직장에 입사했을 때 나는 행위를 했었다. 내가 하는 작은 행위가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조직과 사람들은 변화되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노동을 하고 있다. 그저 직장은 밥벌이의 수단이 된지 오래다. 사명감과 대의는 죽었다. 앞으로도 회사의 구성원들이 한나 아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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