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3일 김해-간사이-오사카-고베


2월13일 김해-간사이-오사카-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내려 출구를 못찾은 혜인양과 나는 무작정 밖으로 나와 걸었다.. 그랬더니 이런 물레방아같은것이 보이고...사람들이 내려오는 방향으로 거슬러올라가니.. 거기가 기타노 이진칸도리 였다.. 이런 꽃집도 보이고..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아기자기한 크기의 상점들도 많이 있었다.. 이진칸 클럽이라는데..뭐하는 곳인지는 모르겠다.. 이쁜모양의 집도많이있어지만..이런 골목들도 꽤 보였다.. 기타노 고베...어디선가 보았던게 나오자 무지 반가웠다.. 내려오는 길에 이뻐서 들어가봤더니.. 주방용품과 생황용품을 파는 상점이었다.. 이때는 몰랐지만..혜인양이 그러길..wish라고 나름 유명한 상점이란다.. 인테리어도 깔끔하니...잘되어있었고.. 여기서 사람들이 결혼식을 한다골들 하던데..밤이 여서 그냥..건물 사진만 찍었다.. 반대편으로는 모자이크가 보이고.. 이쯤에서 볼때는 몰랐는데..반대편으로 가보니.. 사람들이 줄을 서있었다.. 다 중국인~ 우리나라 사람들보다...훨씬~ 더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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