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3개월 영아 침대서 고독사…그날 브라질 母는 춤추고 있었다


[Pick] 3개월 영아 침대서 고독사…그날 브라질 母는 춤추고 있었다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아파트에서 생후 3개월 된 영아가 시신으로 발견돼 현지 경찰이 조사 중입니다. 평소 자식들을 내버려 둔 채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친모는 영아의 시신이 발견된 당일에도 파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돼 공분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근 영국 데일리미러는 브라질 상파울루 이타페비에 위치한 아파트에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생후 3개월 된 영아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영아의 시신은 침대 아래에서 발견됐는데, 최소 몇 주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집에는 사망한 영아 외에도 3살, 8살, 10살인 다른 세 명의 자식도 방치돼 있었습니다. 이 아이들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게 "아기가 있는 방에 들어가는 것은 금지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집 내부는 온갖 쓰레기와 잡동사니, 먼지로 뒤덮여 있었습니다. 또 영아가 방치된 방은 열쇠 구멍을 솜으로 막아놔 밖에서는 열리지 않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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