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끄적끄적 깻잎막회


오늘은 그냥 끄적끄적 깻잎막회

오늘은 지금은 없어져서 찾기가 힘든 배달 음식인데~~ 나름 회를 이렇게 먹어도 맛이 괜찮구나를 느낀 하루라서... 사진을 그냥 지울까?하다가 간단하게 글을 하나 남깁니다. 어찹 블로그는 진티천사의 가족들의 일기장임에 따라 ㅎ 기본적인 횟집에서 제공하는 야채들과 큰 차이는 없었고~ 날치알이 많이 제공되는 점은 살짝 특이했습니다. 그리고 메인메뉴 깻잎막회~~ 막 썰어진 회에 깻잎과 깨~ 그리고 콩가루로 추정되는 놈과~~ 그리고 푸짐한 야채의 조합이 너무나도 잘 어울려서 집에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이습니다. 깻잎막회를 음.. 찍어서 먹거나 부먹하거나 하시면 됩니다. 흡사 탕수육 논쟁인듯? ㅎㅎ 저랑 먹린이는 찍먹으로 ㅎㅎ 두둥!! 약 3달 전에 먹었던 이 깻잎막회 그립네요 ㅎㅎ 김에 막회 넣고 그리고 톡톡 쏘이는 알도 넣어서 냠냠!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에 깻잎의 향까지 더해져서 매우 맛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깻잎막회 다시 발견하면.... 바로 시켜먹어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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