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간 생각 정리


산책간 생각 정리

최근 입주한 반석더샵의 모습과 그 아래 반석천 오늘은 산책하며, 부동산 관련 아이디어를 내보려고 했으나, 추장관이 머리 속에 계속 떠오르네요. 원칙적으로 가능하다는 국방부의 보도 자료. 그 때의 조치로 추궁 받는 군인들. 그 때 같이 근무했던 간부들은 무슨 죄일까나요? 제발 꼬리짜르기식 징계는 없어쓰면 하는 바람입니다. 간단히 코멘트를 하자면, 절차상의 문제는 맞는거 같네요. 그렇게 병가 나간 인원이 있다면, 복귀 시켰다가 다시 내보내는거 평소의 절차 같네요. 요양심의나 이런 부분들, 일반 부대에선 혹시나 문제 될까봐, 가능하면 군병원에서 판단하게 하니까요. 전화로 연장할 수는 있다지만, 일반 부모에게서 병가 연장 문의하는 전화가 왔다면, 아이 상태 확인하고, 가능하면 부대 복귀했다가, 군병원에 입원해서 군의관 판단하 다시 나가는게 좋을 거라 얘기하는게 맞겠죠. 좋은게 좋은 거다 할 수 없는 이유는, 군대에는 동일한 많은 인원들이 있거든요. 원칙을 못세우면, 그 것을 본 인원들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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