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모 축협 상품권 폐기 실수 이슈


충청남도 모 축협 상품권 폐기 실수 이슈

[단독] 축협서 수억 원 지역상품권 잘못 폐기...직원들이 대출로 메우고 은폐 [앵커] 충청남도에 있는 한 축협에서 수억 원어치 지역 상품권을 실수로 폐기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났습니다. 관리 부실로 지역 상품권을 폐기한 것도 문제인데, 직원들이 대출을 받아 손실분을 메우고 사안을 은폐하려 news.naver.com 어느 축협인지는 알 것 같은데, 축협은 시군에 하나씩밖에 없다 보니 직접적으로 시군까지 표기할 순 없고 충남으로 표기해야 할 것 같다. 바닷가와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동네다. 어차피 충남에 축협이 몇 개 없어서 거리뷰 같은 걸로 찾아보면 어디인지 다 나온다... 더더욱이 저렇게 무식하게 큰 건물을 가진 축협이 없어서 눈에 더 잘 띈다. ①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규정대로 처리하면 될 것을 꼭 숨기려고 하고 왜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게 이슈화가 안될 수가 없는 세상인데, 임원들은 아직도 과거에 살고 있는듯하다. ② 일이 일어난 과정이 '저게 진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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