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내경 소문 81. 해정미론(解精微論)-04


황제내경 소문 81. 해정미론(解精微論)-04

夫水之精爲志, 火之精爲神, 水火相感, 神志俱悲, 是以目之水生也. 故諺言曰 心悲名曰志悲, 志與心精, 共湊於目也. 是以俱悲則神氣傳於心精, 上不傳於志而志獨悲, 故泣出也. 泣涕者腦也, 腦者陰也, 髓者, 骨之充也, 故腦滲爲涕. 志者, 骨之主也, 是以水流而涕從之者, 其行類也. 夫涕之與泣者, 譬如人之兄弟, 急則俱死, 生則俱生, 其志以早悲, 是以涕泣俱出而橫行也. 夫人涕泣俱出而相從者, 所屬之類也.대저 水의 精은 志이고, 火의 精은 神인데, 水와 火가 서로 감응하면 神과 志가 모두 슬퍼지니 이런 까닭에 눈에서 눈물이 나옵니다.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길 "心悲를 志悲라 한다."고 하였습니다. 腎의 志와 心의 精은 모두 눈에 모입니다.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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