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1일1그림24, 25번째


큰아이1일1그림24, 25번째

큰아이1일1그림 24번째 주제는 껌통 입니디. 제가 어제는 시간이 늦어져서 큰아이 그림을 못 올리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네가지 맛의 사탕인 이클립스 아빠와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 다녀오면서 편의점에 들러 사온 것입니다. 거의 한달은 먹을꺼에요. 케이스가 예뻐서 고른것이라고 합니다. 큰아이는 쵸콜릿과 마카롱 외에는 군것질을 거의 하지 않아요. 작은아이가 생일카드로 쵸콜릿 모양 카드를 만든 이유입니다.^^ 큰아이1일1그림 25번째 오늘의 주제는 라벤더 입니다. 돼지갈비를 배부르게 먹고 e*트에 땅콩이 사료를 사러 들렀습니다. 두아이가 모은 용돈으로 산다면서 데려다 달라고 아빠에게 부탁하더라구요. 운동삼아 다녀왔습니다. 사료코너 옆에 새싹채소 키우는 용도의 물품들을 팔더라구요. 거기서 씨앗 몇 봉지도 골라왔습니다. 라벤더 색이 곱다면서 오늘의 그림주제로 고른듯 합니다. 아이의 취미를 응원합니다. 보너스. 땅콩이는 저희집에서 2년 넘게 함께 지내고 있는 햄스터에요. 요즘 두아이 소원은 땅콩...



원문링크 : 큰아이1일1그림24, 25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