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야끼니꾸 골목.


도봉구 창동. 야끼니꾸 골목.

20180802. 계속되는 폭염에 녹을것 같아요... 부인님과 딸램, 아들램은 처갓집에서 피서를 즐기고? 있어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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