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맛집)419탑 나의 최애 맛집! 자꾸 생각나는 엘림들깨칼국수


(우이동 맛집)419탑 나의 최애 맛집! 자꾸 생각나는 엘림들깨칼국수

근처 회사에 다닐 때 팀장님이 데려가주셔서 알게된 엘림입니다. 점심때 가실거면 꼭 예약하고 가세요. 세명 이상만 예약이 된다 했던가...암튼 이번에 전화했을때 그렇게 들은 것 같습니다. 저희는 두명이었고, 급결정된거라 예약없이 갔습니다. 사장님이 1시간은 기다려야할 것같다고 유선상 말해주셨지만 그냥 갔어요. 운이 좋았는지 사람이 많이 빠져 조금 기다리다 입장했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칼제비만 있네요. 9,000원이면 나쁘지 않죠? 왜냐면 칼제비만 시켜도 수육 몇점과 보리밥을 주거든요 부추 2 짧은 줄 올라가구요 ㅋㅋㅋ 먹음직스럽습니다. 국물이 걸죽해보이죠? 실제로 걸죽합니다. 국물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맛있는 겉절이 김치 요러게 수육도 서비스로 챙겨주시구요. 인당 3점인가봅니다. 보리밥 사진을 안찍었나봐요. 보리밥을 식탁에 비치된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콩나물과 비벼먹으면서 칼제비를 기다립니다. 애피타이저~ 엘림은 가끔 생각나는 맛집이에요. (들사모 여러분들은 다 아는 집일지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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