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생명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대전시 동물보호센터'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 및 생명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대전시 동물보호센터'

대전시(시장 허태정)의 유실ㆍ유기동물의 체계적 보호를 위한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터’가 지난 4월 유성구 금고동에 이전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 중이다. 유성구 금남구즉로 1234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동물보호센터’는 대지 4,000, 연면적 2,009 규모로 신축되어 보호실, 입양대기실, 동물운동장, 동물병원, 미용ㆍ목욕실, 상담실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명절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기존 유성구 갑동의 임차시설 대비 면적이 3배 확충되어 동물 1마리당 보호공간이 크게 향상됐고, 동물들이 햇빛을 쬐며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 5개소 설치 등 입소된 유기동물들이 안락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호환경이 대폭 개선됐다. 또한 진료수의사 2명이 배치된 동물병원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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