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해냈다!...시속 80 자율주행’ 세계 첫 상용화 Hyundai Autonomous Driving Tech: 80km, Level 3


현대차가 해냈다!...시속 80 자율주행’ 세계 첫 상용화 Hyundai Autonomous Driving Tech: 80km, Level 3

카메라 10개, 고성능 레이더 5개 등 장착 전기차 아이오닉5 레벨 3 수준 독일 벤츠, 일 토요다 만 해내 지난 5월 경기 화성 현대차그룹 R&D 본부인 남양연구소의 한 건물 앞. 1개당 수백만원짜리인 원통형 라이다(Lidar) 8개와 100원짜리 동전만 한 카메라 10개, 고성능 레이더 5개 등을 장착한 전기차 아이오닉5가 서 있었다. 현대차그룹이 개발 중인 자율주행차다. 본지는 이날 국내 언론 중에서 처음으로 이 차를 시승했다. 현대차그룹은 올 연말 세계 최초로 시속 80km까지 작동하는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한다. 레벨3는 전국 모든 고속도로에서 운전자가 핸들을 아예 잡지 않아도 목적지를 향해 차가 알아서 달리는 것이다.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차에 레벨3 기능을 넣은 것은 지금까지 일본 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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