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소금없이도 짠맛을 더해주는 젓가락


'세계 최초'  소금없이도  짠맛을 더해주는 젓가락

1.5배 더 짜게 만들수 있어 일 기린홀딩스 맛을 조절하는 젓가락은 소금을 넣지 않고도 음식을 더 짜게 간을 해준다. 일본 식음료업체 기린홀딩스와 메이지대 연구진이 전류를 이용해 짠 음식을 시뮬레이션하는 젓가락과 연결된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했다. '맛 조절 젓가락'이라고 불리는 이 장치는 식객들이 소금을 더 넣거나 맛과 싱갱이할 필요 없이 저나트륨 음식의 맛을 향상시키도록 고안되었다. 그 브랜드의 연구에 따르면, 이것은 음식 맛을 1.5배 더 짜게 만들 수 있다. 기린홀딩스는 Dezeen에 "약한 전류로 지각된 염분을 조절하고 저나트륨 음식의 맛을 향상시키는 전기 자극 파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기린홀딩스가 '세계 최초'라고 표현한 이 젓가락은 사용자의 손목에 착용한 소형 컴퓨터에서 나오는 전기 자극을 이용해 작동한다. 현재 시제품은 스마트워치 위에 미니컴퓨터가 내장된 것과 비슷한 부드러운 플라스틱으로 만든 검은색 손목밴드 형태로 나온다. 오렌지색 와이어로 장치에 연결된 젓가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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