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사우디, 국제 유가 안정 위한 협력 필요성 '공감대'


日-사우디, 국제 유가 안정 위한 협력 필요성 '공감대'

최대 원유 생산 사우디, 협력 통해 신산업 육성 속도전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왼쪽)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아지즈 빈 살만 에너지부 장관과이 회담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중동을 순방 중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일본 경제산업상은 25일(현지시간) 최대 원유 생산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아지즈 빈 살만 에너지부 장관과의 회담을 통해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NHK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회담을 통해 국제적 유가 안정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나눴다. 특히 니시무라 경제산업상은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유가 안정은 필수적이라며 사우디아라비와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압둘아지즈 장관도 원유 증산을 위해선 소비국의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유가 안정을 위해선 함께 협력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아울러 이번 회담을 통해선 차세대 에너지인 수소와 암모니아 공급망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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