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화단에 앵두가 주렁주렁 열렀다


우리 아파트 화단에 앵두가 주렁주렁 열렀다

우리 아파트 화단에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작년 이맘때에는 익기도 전에 누군가가 따갔는데 올해는 아직도 남아 있다. 주민들이 열매를 보고 즐거워 하니 참 좋다. 올해는 오디가 더 풍성하다. 우리 남편이 7년전 이 앵두 나무 심을때 한 말이 생각난다 어르신들 이 앵두 열매 익으면 좋아하실거라고 했는데~~ 동네 어르신들 익은 앵두를 보면서 남편에게 고맙다고 한다. 남편 생각 난다. 뽕나무 열매 오디라고 아시나요 우리 아파트 화단 한쪽에 뽕나무에 오디가 열렸다. 보리를 아시나요?? 도심속 아파트 화단에 보리도 있다. 우리 반장님이 씨를 뿌렸는데 이렇게 보기가 좋다. 파란 하늘 참 좋다. 화단에 이런 열매가 있다 이름은 알수 없지만 신기하다. 아침 산책하면서 예쁜꽃도 찍어 봤다.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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