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으로 출퇴근


친구집으로 출퇴근

아침에 아이들 등교, 등원을 마치고 바로 지하철을 탔다. 인천사는 친구 집으로 출근을 찍고 오랜시간 블로거로 살아온 친구에게 블로그 강의를 들으며 나의 공간을 다듬어 보았다. 그동안 내가 보고, 읽고, 느꼈던 것들이 그냥 버려지는 것 같아 아깝단 생각이 들었는데 나를 정비할 ㅅㅣ간이 생기다보니 오랜시간 방치되있던 블로그를 활용하게 되었다. 역시!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니 속이 다 후련했네!! 물론 노동(뇌운동, 손가락운동ㅋㅋ) 후엔 노동주인 막걸리지! ㅋㅋㅋ 앞으로 열심히 나의 기록들을 남겨봐야겠다 그리고 내가 젤 어려워하는 꾸준함을 이번엔 꼭 루틴화해서 차곡차곡 쌓아놔야겠다. 우리 같이 잘 해보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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