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거리를 거닐어본답니다.


근처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거리를 거닐어본답니다.

머리염색을 하다가 심각해지죠. 아니 심각해 졌다기 보단 고심을 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어떠한 색으로 물들이냐에 따라서 남들에게 비춰지는 것도 아마 다를 거에요. 자신의 마음을 예쁜 색으로 물들여 보면 어때요? 영롱하게 빛이 나는 자신이 되는거죠. ㅎㅎ 머리카락을 염색하는데 왜이런 고민을 하게되는 걸까나? 오늘만큼은 머리염색이 엄청나게 잘 먹어서 그런가봐요! 제가 생각해도 정말 이상한 듯… ㅎㅎㅎ 이해해 주세요~ 저 자신에게 이러한 행동들이 있었어요. 또 다른 얘기를 하나 더 들어주세요. 근처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거리를 거닐어본답니다. 우리 집 근처 작은 모퉁이에는 작은 길 딱 하나가 있죠. 그곳은 도심 속에… 있어주는 작은 시골 동네 같은 느낌이어서 뭔가 이질적이면서도 자연치유의 느낌이랄까? 신기해요. 그곳을 전 매일 걸어본답니다. 정말 신기한 장소라고 생각해요. 거긴 무언가 바람도 전혀 다르고 해님의 따듯함도 전혀 다릅니다. 제가 도심 속…에서 느꼈었던 것과는…. 전혀 다르답니...


#일상 #일상블로그 #일상이야기

원문링크 : 근처에 있는 너무나도 예쁜 거리를 거닐어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