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310회 웨일스 삼형제 샘해밍턴 존&맥 알베르토 몬디 라자로1915 피에르 셰프 한국식 바비큐 삼겹살 막내 잭 엄마 조지나 캐리어 문제 침대 쟁탈전 사춘기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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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형제들, 한국에서 침대와 캐리어에 골머리 앓다!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310회에 출연한 웨일스 형제들이 한국에서의 첫날 밤을 어찌 보내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8월 24일 방송된 이 프로그램에서는 호스트인 존&맥의 초대를 받아 한국을 다시 찾은 웨일스 형제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별 MC로 참여한 샘 해밍턴은 자신과 비슷한 외국인 입장에서 형제들의 모험을 지켜보았다. 웨일스 형제들은 공항에서 아빠 PD와 재회하고, 바로 숙소로 향했다. 그러나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예상치 못한 문제에 부딪혔다. 바로 침대가 3개밖에 없는 것이었다. 4명이서 자야 하는 상황에서 막내 잭은 절대 엄마와 같은 침대를 공유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이미 침대를 점령한 형들은 잭에게 엄마와 함께 자라고 권유했다. 잭은 이에 분노하며 "난 아기가 아니야. 난 13살이야"라고 반발했다. 그는 엄마와 같은 침대에서 자면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차라리 바닥에서 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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