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걸으면서 버츄프로젝트수업 책읽기


따사로운 햇살 맞으며 걸으면서 버츄프로젝트수업 책읽기

"52개의 미덕이 자고 있어서 그랬나 봐" "제가 이해 사랑의 미덕을 발휘해 용서해 줄게요." "네가 이해 사랑 용서 미덕을 깨워주어 고마워!" "네 잘못이 아니야, 네 미덕이 자고 있어서 그래," "넌 미덕을 깨울 힘이 있어! 넌 미덕을 곧 깨울 거야." 익숙해져야 할 문장들 혼내지 않고 존중하며 가르침을 일깨워 주는 사랑의 언어 버츄프로젝트 수업 책을 통해 52개의 보석이 다이아몬드가 되도록 갈고닦아보렵니다. 날씨가 좋아 걸으며 책을 읽었어요. 어제도 오늘처럼 걸으며 책을 읽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 선생님의 이야기가 감동적이라 눈물이 앞을 가렸어요. 훌쩍이느라 눈물이 앞을 가려 책읽기가 불편했지만 다음이야기가 궁금해 눈물을 훔치고 다시 읽어갑니다. 삶의 가치 의미를 일깨워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사랑하기 위해 우리는 태어났고 우리는 진탕 사랑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쉬운 마음이 컸어요. 버츄프로젝트를 통해 제대로 사랑받고 나누는 법을 배워보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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