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동산중개업을 하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내가 부동산중개업을 하려는 이유를 생각해보면

2019년 여름 한일간 새로운 일 구상으로 귀국했을때 일단 집사는건 천천히 하지 뭐. 이런 생각으로 아파트전세를 얻고 나니 19년말부터 시작된 아파트가격의 폭등세는 상상을 초월해서 서울전지역은 물론 경기도 대부분이 21년말까지 평균2배가 되었다. 7억아파트는 15억으로 10억아파트는 20억으로 이런 부동산 , 특히 아파트가격의 상승이 세상에서 가능한일이었는지 현실에 와닿지않았다. 20년 코로나가 닥치면서 코로나가 3년이나 끌게되고 일본법인회사의 휴업은 결국 폐업하면서 한국에 완전 정착할수밖에 없었다. 코로나로 남는 시간에 부동산 공부겸 해서 중개사자격시험공부를 하여 운좋게 합격 하고 22년5월말 정신적 육체적 한계를 체감하면서 16년넘게 해왔던 무역업과 온라인판매업을 완전히 접었다. 막연히 노후대책용으로 은퇴한 중년이상 사람들이 설렁설렁 중개업을 하는줄 알았던 부동산중개업은 시험장에 반넘게 보이는 20대 30대 40대초반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동네에 건물이란 건물에는 하나씩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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